'불후의 명곡'에서 이찬원이 소망하던 트로피를 들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어제 3일 방송에서는 황민우&황민호, 김수찬, 전유진, 정미애, 이찬원, 양지은 등 다양한 가수들이 참가하여 각자의 색깔을 담은 진정성 있는 노래를 다시 부르는 자리였습니다. 이찬원은 무대에서 어머니를 떠올리며 '울 엄마'를 마음을 담은 목소리로 선보여 감동을 주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관객석으로 나가서 진성이나 명곡 판정단과 함께 호흡하며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엔딩에서는 무릎을 꿇고 노래하며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진성은 이찬원의 무대에 대해 "정말 놀라웠다. 그의 목소리는 감동적이고 편안하게 들려와서 좋았다. 대단한 가수가 될 수 있다"고 칭찬하며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양지은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이찬원이 우승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찬원은 우승 소감에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할 것이며, 트로피는 어머니께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며 결심을 밝혔습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KBS 2TV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가수들이 각자의 음악을 선보이고 경연을 통해 우승자를 가리는 재미있는 음악 쇼입니다.
반응형
'이슈 트렌드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시간만에 3천만명 가입한 스레드, 특징 및 사용 방법 알아보기 (0) | 2023.07.07 |
---|---|
내년 나올 '모바일 주민등록증'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발급 (0) | 2023.06.20 |
'낭만닥터 김사부' 이성경, 안효섭 동거 문제로 엄마와 갈등 (0) | 2023.06.04 |
"건강 검진표에 충격" 전현무, 비만 판정에 운동 시작 (0) | 2023.06.04 |
임영웅 신곡 <모래알갱이> 가사 보기 (0) | 2023.06.03 |
댓글